다됨

이미지 압축

화질은 지키고 용량만 줄여요. 사진이 내 기기를 떠나지 않아요.

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 내 기기에서만 처리돼요.

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어도 돼요. (jpg, jpeg, png, webp)

낮출수록 용량이 더 줄어요. 새로 올리는 파일부터 적용돼요.

할 수 있는 것

JPG, PNG, WebP 이미지의 용량을 줄여요.

  • 한 번에 최대 20장까지 올릴 수 있어요
  • 품질을 10%~100%로 골라요
  • 원본과 결과 용량, 줄어든 비율을 바로 보여줘요
  • 하나씩 받거나, 2장 이상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아요

사용법

  1. "파일 선택"을 누르거나 이미지를 끌어다 놓아요. 붙여넣어도 돼요.
  2. 품질 슬라이더로 원하는 값을 골라요. 기본은 75%예요.
  3. 압축이 끝나면 "다운로드"를 눌러요.
  4. 여러 장이면 "ZIP으로 모두 받기"로 한 번에 받아요.

알아두면 좋은 지식

손실 압축과 무손실 압축

JPG와 WebP는 눈에 덜 띄는 정보를 덜어내는 손실 압축을 쓸 수 있어요. 한 번 덜어낸 정보는 되돌릴 수 없어서,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. PNG는 정보를 그대로 두는 무손실 형식이에요.

PNG는 색 개수를 줄여요

PNG에는 품질 값이 없어서, 이 도구는 이미지에 쓰이는 색의 개수를 줄여서 용량을 낮춰요. 로고나 그림처럼 색이 단순하면 차이가 거의 안 보여요. 그라데이션이 많은 이미지는 색 띠가 보일 수 있으니 품질을 올려 보세요.

더 작아지지 않을 때

이미 압축된 이미지는 다시 압축해도 더 작아지지 않을 수 있어요. 그럴 때는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려요.

자주 묻는 질문

압축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?

JPG와 WebP는 눈에 덜 띄는 정보를 덜어내서 용량을 줄이는 손실 압축이에요. 품질을 낮출수록 더 많이 덜어내요. 기본값 75%는 용량과 화질의 균형을 보고 잡은 값이라서,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품질을 올려서 다시 올려 보세요.

PNG는 어떻게 줄이나요?

PNG는 원래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따로 없어요. 이 도구는 이미지에 쓰는 색의 개수를 줄여서 용량을 낮춰요. 품질 슬라이더가 색 개수(16~256개)를 정해요. 색이 단순한 그림은 티가 덜 나고, 그라데이션이 많은 사진은 색 띠가 보일 수 있어요.

압축했는데 용량이 그대로예요. 왜 그래요?

이미 충분히 압축된 이미지는 다시 압축해도 더 작아지지 않을 수 있어요. 결과가 원본보다 작지 않으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려요. 이때는 "더 줄일 수 없어서 원본을 그대로 뒀어요"라고 알려줘요.

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
아니요. 압축은 모두 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이뤄져요. 올린 이미지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.

한 번에 몇 장까지 압축할 수 있어요?

한 번에 20장까지, 파일 하나당 5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. 가로×세로가 약 1,600만 픽셀을 넘는 이미지는 크기 조절 툴로 먼저 줄여 주세요. 2장 이상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.

사진 속 위치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?

이미지를 한 번 다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에 담기지 않아요. 다만 사진의 방향은 보이는 그대로 맞춰서 저장해요.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린 경우에는 원본 파일 그대로라 메타데이터도 남아 있어요.